중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019년 5월 25일(토) 중앙대학교 207관 B101호 Makerspace에서 2019 CDIC 공학역량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워크샵을 진행하였다. 본교의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신정호 박사(이트리즈 대표)에게 △트리즈씽킹 개념과 실습, △이상해결책 모색, △디자인씽킹의 이해, △아이디어도출, △프로토타입 제작 등을 학습하였다.

​팀 활동으로 마트, 택배, 영화관, 교통, 학교, 여행, 배달,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제를 고객의 입장에서 도출하고 해결안을 모색하는 창의 융합활동을 진행하였다.

택배 박스를 쉽게 접어서 조립이 가능하게 만든 아이디어이다. 택배상자를 버릴 때 따로 비닐 테이프를 제거하지 않아 좋다. 자신에게 필요 없는 택배 박스는 잘 접어 두었다가 다시 반납하면 고객은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며 박스는 재사용이 가능해진다. 택배 포장의 비닐 테이프와 박스를 아낌으로써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.


이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“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던 강연이었다. 많은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고, 좋은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. 뭔가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.”고 소감을 전했다. ※학생소감 더보기

 

이트리즈에서는 트리즈씽킹과 디자인씽킹을 접목한 독자적인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여 많은 기업 및 대학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창의성 및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. 교육문의는 전화(02-6406-0213) 또는 메일(help@etriz.com)를 통해 연락하면 된다. ※트리즈닥터 신정호박사의 창의성이야기 블로그